Guangxi Shicai Stone Industry Co., Ltd.

화강암 건식 공법과 습식 공법, 어떻게 고를까? 벽과 높이를 먼저 보고 예산은 마지막에

화강암 건식 공법과 습식 공법: 낮은 벽이고 바탕이 단단하며 판이 작으면 습식으로 충분합니다. 외벽, 고층, 큰 판, 오래된 벽 보수는 건식으로 갑니다. 벽과 높이를 먼저 보고 판 크기를 그다음에, 예산은 마지막에 봅니다. 30mm 판은 81kg/㎡이고 습식은 모르타르 40kg을 더 지게 됩니다.

화강암 건식과 습식, 담장과 문기둥·외벽은 왜 답이 다른가?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습니다. 담장이나 문기둥, 1층 하부 벽체처럼 낮은 벽에서 바탕이 조적벽이나 콘크리트로 단단하고 판이 600×300mm처럼 작으면 습식 공법으로 충분합니다. 외벽, 고층, 큰 판, 오래된 벽의 보수는 건식 공법으로 갑니다. 여기서 갈리는 기준은 벽이 하중을 받는 조건입니다. 벽이 낮고 판이 작고 바탕이 실하면 붙인 면 전체가 버티고, 벽이 높고 판이 크고 바탕이 헐거우면 브래킷으로 판마다 따로 걸어야 합니다. 판단 순서도 정해져 있습니다. 벽의 높이와 바탕을 먼저 보고, 판 크기를 그다음에 보고, 예산은 마지막에 봅니다. 이 순서를 뒤집으면 안 됩니다. 예산은 앞의 두 항목이 만들어 낸 결과이지 출발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같은 벽에서 습식은 철제 프레임과 브래킷을 아끼고, 건식은 나중에 생길 보수 비용을 아낍니다. 메이플 레드(G562 / G4562)를 문의하는 분들의 첫 질문은 '어느 쪽이 더 싸냐'는 것입니다. 실제로 필요한 질문은 벽 높이가 얼마인지, 판이 얼마나 큰지, 바탕이 무엇인지입니다. 이 세 가지에 답이 없으면 공법을 정할 근거가 없습니다.

건식 공법과 습식 공법은 물리적으로 어디서 갈리나?

차이는 돌이 아니라 하중이 벽으로 가는 길에 있습니다. 건식 공법은 벽에 철제 프레임을 세우고 브래킷으로 판을 하나씩 걸며, 판과 벽 사이에 공기층을 둡니다. 판의 무게와 풍압은 브래킷에서 프레임으로, 다시 구조체로 전달됩니다. 판마다 하중을 스스로 견디고, 판 하나만 떼어낼 수 있습니다. 습식 공법은 모르타르나 접착제로 판을 바탕에 붙이고, 붙은 면 전체가 하중을 나누어 받습니다. 틈이 남지 않고, 판 하나가 옆 판과 이어진 한 겹의 막이 됩니다. 나머지는 모두 이 차이에서 나옵니다. 판 하나를 교체할 수 있는지, 고장이 한 판에서 끝나는지, 수증기가 어디로 빠지는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항목건식 공법습식 공법
하중 전달판마다 브래킷을 거쳐 철제 프레임으로붙은 면 전체가 나누어 받음
판과 벽 사이공기층모르타르나 접착제로 채워짐, 틈 없음
판 하나 교체가능, 판이 각각 독립불가능, 판이 한 겹으로 이어짐
고장 형태판 하나의 고장넓은 면이 통째로 떨어짐

높이 기준선은 어디에 긋고, 왜 외벽은 공법을 바꾸나?

기준선을 긋는 근거는 겉모습이 아니라 고장의 범위입니다. 습식은 넓게 떨어져 나갑니다. 접착층이 한 곳에서 무너지고 물이 판 사이로 들어가면, 동결과 융해 또는 바탕의 변형이 그 구역을 한꺼번에 밀어냅니다. 떨어지는 것이 한 판이 아니라 수십 판입니다. 건식은 한 판씩 무너집니다. 브래킷 하나에 문제가 생기면 그 판만 영향을 받고 나머지는 프레임에 그대로 매달려 있습니다. 외벽이 일정 높이를 넘으면 건식을 택하는 이유는 그래서 단순합니다. 고장이 한 판에서 끝나기 때문입니다. 그 높이가 어디인지는 설계가 현지 풍압과 건물 높이, 바탕 상세를 보고 정할 일입니다. 저희가 숫자를 제시할 자리가 아니고, 석재 공급사가 정할 일도 아닙니다. 구매 담당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이 프로젝트가 외벽인지, 고층인지, 보수인지를 도면이 나오기 전에 설계 쪽에 알리는 것입니다.

같은 벽에서 두 공법은 각각 얼마의 무게를 지나?

무게는 층별로 나눠 계산해야 합니다. 30mm 판은 비중 2.7t/m³ 기준으로 1㎡당 81kg이고, 이 층은 두 공법이 같습니다. 차이는 판 뒤쪽에 있습니다. 습식의 모르타르층은 두께 20mm, 밀도 약 2.0t/m³로 1㎡당 약 40kg을 더합니다. 그래서 1㎡ 합계가 121kg이 됩니다. 건식에는 모르타르가 없고 대신 철제 프레임과 브래킷이 들어가며, 이 하중은 적은 수의 앵커에 집중됩니다. 같은 벽에서 습식이 더 지는 무게는 돌이 아니라 모르타르 40kg입니다. 건식도 철재를 더하지만 공기층이 수증기 출구를 만들어 주며, 이는 하단에 배수구를 두는 것이 전제입니다. 이 점은 다음 절에서 다시 나옵니다. 판 두께를 25mm로 할지 30mm로 할지는 다른 글의 주제이므로, 여기서는 모두 30mm로 계산합니다.

층두께1㎡당 무게
화강암 판30mm81kg/㎡
습식 모르타르층20mm약 40kg/㎡
습식 합계(판+모르타르)—121kg/㎡
건식(판+철제 프레임과 브래킷)30mm판 81kg/㎡, 프레임과 브래킷 무게는 설계자에게 ㎡당으로 확인

두 공법은 각각 어디서 고장 나며, 예방책 하나씩은 무엇인가?

습식에는 세 가지 병이 있습니다. 들뜸, 백화현상, 탈락입니다. 들뜸은 접착층이 바탕에 완전히 붙지 않은 상태로, 두드리면 빈 소리가 납니다. 백화현상은 모르타르 속 알칼리가 물을 타고 표면으로 올라와 결정으로 맺히는 것이며, 돌이 변한 것이 아닙니다. 탈락은 들뜸이 끝까지 간 결과이고, 백화현상은 같은 물이 표면에 남긴 흔적일 뿐 탈락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세 가지를 한 번에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탕을 물로 적시고 판 뒤를 깨끗이 한 뒤, 접착층을 모서리에만 찍지 말고 가장자리까지 밀어 붙이는 것입니다. 건식에도 세 가지 병이 있습니다. 브래킷 부식, 공기층에 고인 물, 홈 깨짐입니다. 여기에는 이렇게 대응합니다. 브래킷은 스테인리스로 지정하고, 공기층 하단에는 배수구를 두어 고인 물이 빠져나가게 하며, 홈은 압축공기로 불어낸 뒤 브래킷을 걸고, 홈이 깨진 판은 그 자리에서 골라내고 쓰지 않습니다. 깨진 모서리는 균열의 시작점이기 때문입니다.

견적 요청서에 어떻게 적어야 공법 기준으로 견적을 받나?

번호를 붙인 목록을 보내고 항목별로 답을 달라고 요구하십시오. 보통대로 하겠다는 말은 받지 마십시오. 항목은 여섯 개입니다. 첫째, 공법 이름, 건식인지 습식인지. 둘째, 판 두께, 저희는 30mm를 상비합니다. 셋째, 분할 치수, 길이 곱하기 너비, 도면 기준. 넷째, 브래킷 형식이나 모르타르 등급을 누가 정하는지, 설계인지 시공인지, 문서로 남길 것. 다섯째, 공기층 배수를 두는지, 건식이면 하단에 배수구를 둡니다. 여섯째, 홈 파기와 보호 처리: 홈을 공장에서 파는지 현장에서 파는지, 보호제를 몇 면에 바르는지. 여섯 항목의 답이 종이에 올라가면 두 업체의 견적이 같은 기준에 서고, 그때 비교가 됩니다. 메이플 레드는 30mm 기준 상비 재고가 있고, 최소 100㎡부터 받으며, 5일 만에 출고되고, 20피트 컨테이너에 346㎡가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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