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강암 포장석 1제곱미터 가격, 결정하는 것은 석종이 아니라 여섯 칸입니다
화강암 포장석은 제곱미터당 단가가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같은 세서미 블랙이라도 원판 수율, 표면 처리 횟수, 모서리 형태, 포장, 수량 구간, 운송 기준이라는 여섯 칸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견적은 다른 구간으로 갑니다. 이 글은 숫자를 제시하지 않고, 각 칸이 무엇으로 결정되는지와 컨테이너 견적과 제곱미터 견적을 맞추는 방법, 반드시 한 번에 못 박아야 할 네 항목을 정리합니다.
화강암 포장석은 1제곱미터에 얼마입니까? 열 곳이 열 가지 가격을 부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제곱미터 가격은 석재의 속성이 아닙니다. 표를 채운 결과입니다. 같은 세서미 블랙이라도 여섯 칸을 다르게 채우면 견적은 다른 구간에 놓입니다. 원석 수율, 표면 처리 횟수, 모서리 형태, 포장, 수량 구간, 운송 기준입니다. '제곱미터당 얼마냐'고 물으면 숫자 하나만 돌아옵니다. 익숙한 구매자는 그 숫자를 받지 않고 여섯 칸을 하나씩 대조합니다. 맞지 않는 칸이 차액이 숨어 있는 자리입니다. 여섯 칸이 모두 맞아야 그때부터 비교 가능한 가격이 됩니다. 그 전에는 어느 쪽 장부가 더 깔끔한지만 비교하는 셈입니다.
같은 세서미 블랙인데 두 곳의 원석 값이 다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원석 값은 네 가지로 정해지며, 석종 이름은 여기에 들지 않습니다. 첫째 수율입니다. 완성 1제곱미터를 만드는 데 원판이 몇 제곱미터 필요한지입니다. 녹반, 색줄, 미세 균열은 절단할 때 피해야 하고, 피한 부분은 모두 발주자 몫으로 계산됩니다. 둘째 원석 등급입니다. 같은 채석면도 등급이 나뉘어 결이 깨끗한 면은 비싸고 얼룩이 있는 면은 싸며, 작은 샘플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넓게 깔면 보입니다. 셋째 색 맞춤입니다. 수천 제곱미터 광장은 보통 여러 채석면에서 모으게 되고, 몇 달 차이로 바탕색이 흐르기 때문에 사람이 골라 번호를 붙이고 도면대로 배열해야 합니다. 넷째 손실률입니다. 규격이 작을수록, 모서리 가공이 많을수록 깨짐이 늘어납니다. 세서미 블랙은 어두운 석재입니다. 밝은 석재에서 티가 안 나는 색차도 어두운 면에서는 검은 바탕의 회색 반점이 됩니다. 같은 G654의 원석 값 차이는 대부분 채석장이 아니라 선별 인건비와 폐재에서 생깁니다.
표면 처리와 모서리 형태는 각각 몇 단계를 더 거칩니까?
쏘 커팅은 톱날 한 번으로 끝나며 면이 평평하고 톱 자국이 남습니다. 플레임은 불을 지나고 뒤집고 다시 지나 세척합니다. 부시 해머는 판마다 해머 아래를 지나야 합니다. 내추럴 스플릿은 쪼개서 만듭니다. 포설 위치에 맞춰 고르십시오. 보행 광장은 플레임이나 부시 해머가 맞고 비가 와도 미끄럽지 않습니다. 차량 진입로와 경사로는 부시 해머나 내추럴 스플릿이 맞고 요철이 깊어 타이어가 물립니다. 폴리시는 지붕이 있는 곳에만 맞습니다. 야외에서 비를 맞으면 거울이 되고, 거울은 미끄럽습니다. 모서리는 별도 항목입니다. 한두 밀리미터 모따기는 기본이고, 둥근 모서리나 넓은 사면은 연마휠을 한 번 더 지나야 하며 그때마다 세팅이 늘어납니다. 그러니 '플레임 하느냐'가 아니라 '불을 몇 번 지나는지, 네 면을 모두 하는지, 모서리가 제곱미터 단가에 포함인지'를 물으십시오. 모서리 형태는 '일반 방식'이라는 말로 가장 자주 넘어가는 항목입니다. 약속이 아니라 치수를 받으십시오.
| 표면 또는 모서리 | 쏘 커팅보다 추가되는 단계 | 적합한 포설 위치 | 견적 시 확인할 것 |
|---|---|---|---|
| 쏘 커팅 | 기준 | 가설 통로, 모래층 위 | 톱 자국 잔존 여부, 두께 공차 |
| 플레임 | 불, 뒤집기, 불, 세척 | 보행 광장, 계단 디딤판 | 불 횟수, 네 면 색 일치 여부 |
| 부시 해머 | 판마다 해머 작업 | 차량 진입로, 경사로 | 타점 밀도, 모서리 동시 시공 여부 |
| 내추럴 스플릿 | 쪼개기, 다듬기 | 화단, 수목 보호대, 조경 벽 | 쪼개기에 충분한 두께, 파손 부담 주체 |
| 모따기와 연마 | 단계마다 연마휠 1회 추가 | 줄눈이 보이는 모든 모서리 | 모따기 치수, 단가 포함 여부 |
100제곱미터, 반 컨테이너, 컨테이너 한 대는 왜 세 구간으로 나뉩니까?
세 구간은 할인이 아니라 세 가지 생산 방식이며, 생산 일정표의 세 자리입니다. 100제곱미터는 최소 주문선이고, 여기서 얻는 것은 낮은 단가가 아니라 단독 생산 회차입니다. 대형 쏘 20대, 연산 50만 제곱미터, 2019년에 세운 라인, 규격 판재 5일 출고가 그 회차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 선에 못 미치면 다른 업체의 배치에 얹혀 생산되므로 규격은 열려 있는 원판에 맞춰야 합니다. 반 컨테이너 정도면 채석면 하나를 확보해 한 번에 끝낼 수 있어 색차를 한 배치 안에 가둘 수 있지만, 한 컨테이너를 채우지 못해 다른 화물과 함께 실립니다. 컨테이너 한 대는 30mm 판재 평적 기준 346제곱미터를 상한으로 계산합니다. 346은 기준자일 뿐 적재량이 아니며, 규격 재단 판재는 목재 받침과 줄눈 때문에 이 수치에 미치지 못하므로 실제 적재량은 포장 명세의 수량×규격으로 계산하십시오. 이 배치는 온전히 발주자 것이 되고 적재와 통관, 내륙 운송이 한 대에 나뉩니다. 가장 비싼 경우는 소량 재주문이며, 비용은 수량이 아니라 색에서 나옵니다. 처음 채석면이 이미 다 나갔을 수 있고, 같은 색을 찾아도 같은 배치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니 '빨리 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이 배치가 몇 번 쏘에 잡혔고 언제 절단하느냐'를 물으십시오. 일정표는 답하고, 구두 약속은 답하지 못합니다.
견적이 제곱미터 기준입니까, 컨테이너 기준입니까? 기준이 다르면 어떻게 맞춥니까?
두 기준은 서로 환산됩니다. 기준을 맞추는 열쇠는 두 숫자입니다. 그 컨테이너에 실제로 몇 제곱미터가 들어가는지, 총중량이 몇 톤인지입니다. 비교 전에 이 둘을 먼저 받으십시오. 그다음 양쪽에서 계산합니다. 컨테이너 가격을 실제 제곱미터로 나누면 제곱미터 단가가 되고, 제곱미터 단가에 실제 제곱미터를 곱하면 컨테이너 가격이 됩니다. 두 값이 같은 지점에 닿아야 기준이 맞은 것입니다. 중량은 밀도 2.7톤/m³로 검산합니다. 제곱미터에 두께를 곱하고 다시 2.7을 곱해, 상대가 밝힌 총중량과 대조하십시오. 차이가 크면 두께가 부족하거나 면적이 부풀려진 것입니다. 제곱피트로 견적하는 시장은 제곱미터에 10.764를 곱해 환산한 뒤 비교하십시오. 조건도 같은 구간에 놓아야 합니다. FOB 제곱미터 가격은 해상 운임을 포함하지 않고 CIF는 포함하므로, CIF에서 운임을 떼어낸 뒤 비교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석재가 아니라 배를 비교하게 됩니다.
포장석 견적에서 반드시 못 박아야 할 네 항목은 무엇입니까?
네 가지를 표 하나로 만들어 항목별로 채워 달라고 보내고, 채운 표를 돌려받으십시오. '포함입니까'라고 묻지 말고 '이 칸에 무엇을 적으시겠습니까'라고 물으십시오. 질문이 바뀌면 모호한 답이 숨을 곳이 없어집니다. 두께와 표면, 모서리, 포장, 조건은 견적서와 계약 조건에 각각 정해진 표기가 있으므로 이 표에서 되풀이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포장석에만 해당하는 네 가지로 좁힙니다. 정산 기준 면적, 배열 손실 부담, 이 배치의 수량 구간, 컨테이너 한 대의 실제 적재 면적입니다. 네 칸이 채워져야 견적이 비교 가능해집니다. 세 번째 열은 그 항목을 열어 둔 값입니다. 맞지 않는 행이 도착 후 차액이 붙는 행입니다.
| 반드시 못 박을 항목 | 왜 물어야 하는가 | 열어 두면 치르는 값 |
|---|---|---|
| 면적 기준 | 순포설, 재단, 포장 명세 세 가지가 다름 | 양쪽이 각자 기준으로 정산 |
| 규격과 배열 손실 | 손실을 어느 면적에 넣는지, 자투리 비율 | 자투리가 발주자 면적에 계산됨 |
| 수량 구간 | 배치에 얹히는지, 혼적 인지, 단독 컨테이너인지 | 납기가 다른 업체 일정을 따름 |
| 컨테이너 실제 적재 면적 | 포장 명세의 수량×규격, 346을 되곱하지 않음 | 346으로 나누면 운임과 단가가 함께 어긋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