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ngxi Shicai Stone Industry Co., Ltd.

화강암 60×60 타일 1㎡ 가격, 2.78장이라는 숫자는 어디서 나오나

화강암 60×60 타일 1㎡ 가격은 ㎡로 견적하고 장으로 발주하는데, 1 ÷ 0.36 = 2.78은 정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100㎡는 278장(100.08㎡), 200㎡는 556장, 346㎡는 962장이 됩니다. 여기에 변수 세 개가 더 붙습니다. 네 변 마감, 판 폭에 600이 몇 개 들어가는지, 두께 20mm인지 30mm인지입니다.

화강암 60×60 타일 1㎡ 가격, 왜 정수 장으로 나눠지지 않나

60×60 한 장이 0.36㎡이므로 1㎡에는 1 ÷ 0.36 = 2.7778장이 들어가고, 소수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화강암 60×60 타일 1㎡ 가격이 어긋나는 지점이 바로 이 0.78입니다. 견적은 ㎡로 내고 발주는 장으로 하니, 그 사이 소수의 몫이 어디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100㎡를 계산하면 277.78장이므로 278장을 발주하고 실제로는 100.08㎡가 들어옵니다. 반대로 277장만 보내면 99.72㎡로 끝나서 반대편 벽에서 한 줄이 모자라고 잘라 채울 재료도 없습니다. 그래서 견적서에는 정산 기준을 못 박아야 합니다. 장수 × 0.36으로 정산할지, ㎡로 정산하고 반올림 차액을 어떻게 처리할지입니다. 100㎡ 최소 주문량도 같은 소수 위에 걸립니다. 277.78장은 출하할 수 있는 수량이 아니므로 첫 주문은 278장이 됩니다. 남는 0.08㎡는 반올림에서 생긴 장부상 면적 차이일 뿐, 따로 떼어 둘 수 있는 여유분이 아닙니다. 여유분이 필요하면 0.36㎡ 한 장 단위로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면적계산상 장수발주 장수반올림 후 실제 면적
100㎡277.78278장100.08㎡
200㎡555.56556장200.16㎡
346㎡961.11962장346.32㎡

같은 60×60인데 어떤 견적은 톱 절단면, 어떤 견적은 연마면이라고 하는 이유는

네 변이 공장에서 나가는 상태가 세 가지이고, 상태마다 공정이 더 붙기 때문입니다. 톱 절단면은 생절단면이라고도 하며, 판에서 규격대로 바로 잘라 네 변에 톱 자국이 남아 있고 공정이 거기서 끝납니다. 연마 직선면은 네 변을 연마기에 통과시켜 선을 곧게 만든 것이고, 줄눈이 선으로 읽히게 하는 것이 이 공정입니다. 세 번째는 연마 뒤 위아래 모서리에 작은 모따기를 넣는 것으로, 줄눈에 얕은 홈이 생기고 모서리가 덜 깨집니다. 60×60과 600×600은 같은 규격을 다르게 쓴 표기이고, 어느 쪽이든 0.36㎡ 한 장입니다. 60×60이 다른 규격과 갈리는 지점은 줄눈으로 평가되는 바닥용 규격이라는 점입니다. 넓게 깔면 줄눈이 곧은지 폭이 고른지가 전부 장마다의 변이 곧은지에 달려 있습니다. 큰 판은 면을 팔고 변은 커튼월 줄눈 안에 숨습니다. 작은 큐브는 표면 질감을 팔고, 크기가 작고 줄눈이 넓어 1mm의 변 오차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60×60은 다릅니다. 한 장이 비뚤면 줄눈 전체가 따라 비뚤어지고, 네 장이 만나는 지점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그래서 변 마감은 단가 차이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견적을 요청할 때 네 변이 어느 상태인지 확인하고, 견적서에 60×60만 쓰지 말고 톱 절단인지 네 변 연마인지 적어야 합니다.

60×60을 판에서 따낼 때 30×60보다 수율이 떨어지는 이유는

두 방향을 모두 계산해야 하고, 한쪽만 보면 답이 틀립니다. 같은 100㎡를 낼 때 60×60은 278장, 30×60은 556장으로 장수가 절반입니다. ㎡당 네 변 둘레의 합을 계산하면 60×60은 4 × 0.6 ÷ 0.36 = 6.7m, 30×60은 2 × (0.3 + 0.6) ÷ 0.18 = 10m입니다. 장이 커지면 ㎡당 지나가는 톱 절단 길이가 3분의 1 줄어들어 톱날이 지나가는 횟수와 톱밥으로 사라지는 재료가 줄어듭니다. 이것이 60×60에 유리한 쪽입니다. 반대쪽은 배치이고, 아래의 1800과 1860은 예를 든 가정 폭이며 실측 폭이 아닙니다. 폭 1800 판은 600 두 개에 절단 한 번을 더하면 1208mm를 쓰고 592mm가 남아 600 세 번째가 들어가지 않으므로 판당 2장이고, 남은 592는 띠재로 돌립니다. 폭 1860 판은 600 세 개에 절단 두 번을 더하면 1816mm를 쓰고 44mm가 남아 판당 3장이 나옵니다. 판 폭 60mm 차이로 같은 판에서 2장이 3장이 되고, 수율의 경계가 여기서 갈립니다. 그래서 치수 잡기 전에 이 배치의 판에 600이 몇 개 들어가는지 먼저 물어야 합니다. 저희는 대형 톱 20대로 판 폭에서 이 수를 먼저 계산하고 재단합니다. 수율은 결과이고, 판당 장수가 원인입니다.

규격100㎡당 장수㎡당 절단 길이
60×60278장6.7m
30×60556장10m

두께 20mm와 30mm, ㎡당 27kg 차이가 컨테이너 안에서 무엇을 바꾸나

무게에서 먼저 한계가 오는지, 공간에서 먼저 한계가 오는지를 가릅니다. 20mm는 ㎡당 54kg, 30mm는 81kg입니다. 두께 × 2.7t/㎥ × 1000으로 나오는 값이고 차이는 27kg입니다. 20피트 컨테이너에 넣어 보면 346㎡를 30mm로 실을 때 346 × 81 = 28026kg, 약 28톤으로 적재 중량 한계에 닿습니다. 같은 346㎡를 20mm로 하면 346 × 54 = 18684kg, 18.7톤이라 중량 여유가 남습니다. 정리하면 30mm 60×60은 공간보다 무게에서 먼저 한계에 닿습니다. 더 싣고 싶다면 상자를 촘촘히 쌓는 것이 아니라 두께를 줄여야 합니다. 20mm로 충분한지는 차량이 지나가는지, 바닥이 평탄한지에 달려 있습니다. 차가 다니는 광장에서는 이 1cm를 아끼지 마십시오. 두께와 붙어 있는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60×60은 작은 규격보다 잘 깨지므로 포장은 세워서 해야 합니다. 한 장씩 세워 서로 밀착시키고, 눕혀 쌓지 마십시오. 눕혀 쌓으면 하중이 맨 아래 장의 가운데에 실리고, 수백 킬로미터를 달리면 현장에 도착한 뒤에야 보이는 미세 균열이 생깁니다.

60×60 가격을 물을 때 문서에 남겨야 하는 다섯 문장은

다섯 개의 질문이고, 한 줄에 하나씩입니다. 말로 물으면 60×60 한 가격이라는 답이 돌아오고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으므로 문서로 남겨야 효력이 있습니다. 앞의 네 개는 이 판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실려 나가는지를 정합니다. 다섯 번째는 몇 달 뒤 보충을 다루는 항목이라 견적서에 그 칸이 없으므로 발주할 때 따로 적어야 합니다. 큰 규격의 색차는 한 장에서는 보이지 않고 넓게 깔았을 때 드러나므로, 여유분은 원주문에서 함께 정해야 합니다. 나중에 한 장만 보충하면 바닥에 덧댄 자국처럼 보입니다.

물어야 할 것왜 물어야 하나
정산이 장 기준인가 ㎡ 기준인가, 소수는 누가 갖는가1 ÷ 0.36은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니, 기준을 비워 두면 장으로 받고 ㎡로 지불하게 됨
톱 절단면인가 연마면인가, 모따기가 있는가변 마감은 공정을 더하고 단가 차이의 주요 원인임. 60×60만 적으면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음
20mm인가 30mm인가, 두께를 어느 면에서 재는가㎡당 27kg, 컨테이너당 수 톤 차이. 재는 면을 정하지 않으면 서로 다르게 잼
세워 포장인가 눕혀 포장인가, 상자당 몇 장인가포장과 하역의 파손은 상자당 장수와 세워 포장을 적어 막고, 도착하면 상자 단위로 검수
이 배치를 보충용으로 남겨 두는가, 어떻게 꺼내 쓰는가큰 규격의 색차는 깔아야 보임. 여유분은 원주문에서 정하고 시공 중에 찾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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