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장 코핑석 1000×600×50, 치수와 가격을 정하는 세 가지 수
1000×600×50mm 승강장 코핑석 한 장은 81kg으로 두 사람이 대각으로 드는 한계에 가깝습니다. 길이 600mm로 줄이면 48.6kg이 되지만 100m마다 줄눈이 67개 늘어납니다. 길이·폭·두께는 각각 다른 것을 정하고, 견적은 제곱미터·미터·장 세 기준으로 나옵니다.
승강장 코핑석의 치수는 어떤 수로 정해지나요?
승강장 코핑석의 치수는 세 가지 수로 정해지고, 각각 출처가 다릅니다. 야적장에 있는 규격에서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길이는 줄눈 수를, 폭은 승강장 가장자리에 얹히는 폭을, 두께는 어느 원석에서 자르는지를 정합니다. 일반 규격은 1000×600×50mm입니다. 길이 1000mm에서 한 장 무게는 81kg으로, 줄눈을 줄이는 것과 작업조가 다룰 수 있는 무게 사이의 절충입니다. 폭 600mm는 가장자리를 눌러 주는 폭으로, 딛는 면이 들뜨지 않을 만큼 덮으면서 뒤쪽 포장을 가리지 않는 값입니다. 두께 50mm는 50mm 반제품에서 잘라 나온 두께이고, 그 뒤에 면 가공과 홈파기, 모서리 가공이 붙습니다. 설계가 100mm나 150mm 두께를 적었다면 이 판재가 아니며, 더 두꺼운 원석에서 따로 잘라야 하고 수율과 견적 기준을 모두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이 세 수는 공장에 재고를 묻는 것보다 설계자에게 묻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승강장에서도 섬식 승강장과 상대식 승강장은 치수가 다를 수 있어, 다른 도면을 그대로 쓰면 높이가 맞지 않거나 가장자리를 누르지 못합니다.
1000×600과 999×598, 2mm 차이가 무슨 역할을 하나요?
줄눈입니다. 999×598×50mm 치수 잡기 규격은 양쪽에서 1mm씩 줄여, 두 장을 붙이면 정확히 2mm 줄눈이 남습니다. 이 줄눈이 승강장 뒤쪽 포장의 줄눈과 맞아야 가장자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곧게 갑니다. 1000×600은 뒤쪽과 줄눈을 맞출 필요가 없는 구간, 또는 뒤쪽에 줄눈 포장이 없는 곳에 씁니다. 규격을 잘못 고르면 현장에서 자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1mm를 자르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자른 두 변은 더 이상 치수 잡기 기준변이 아니어서 라운딩과 홈파기의 기준이 함께 움직이고 이음부에 단차가 생깁니다. 치수 잡기 규격의 값은 장마다 톱에서 한 번 더 멈추는 수고이고, 현장 재시공보다 쌉니다. 발주서에는 어느 구간이 999이고 어느 구간이 1000인지 나눠 적어야 합니다. 치수 잡기 구간의 시작점은 뒤쪽 포장의 시작점을 따라야 하며, 승강장 끝에서 임의로 재서는 안 됩니다.
한 장이 81kg이면 두 사람이 들 수 있나요?
81kg은 두 사람이 들 수 없는 무게에 가까워, 한 장은 들어도 하루 종일은 무리입니다. 실제 포설에서는 슬래브 클램프를 쓰거나, 두 사람이 한쪽 끝을 들고 세 번째 사람이 밀어 넣습니다. 길이 600mm로 줄이면 48.6kg이 되어 두 사람이 들고 옮길 수 있지만, 100m 기준으로 100장이 167장이 되면서 67장, 줄눈 67개가 늘어납니다. 수평 맞추기와 홈 맞추기는 줄눈 단위로 일이 생깁니다. 긴 장은 인건비를, 짧은 장은 양중을 아끼며, 선택은 현장에 클램프가 있는지와 작업조 인원에 달려 있습니다.
| 한 장 길이 | 한 장 부피 | 한 장 무게 | 100m당 장수 |
|---|---|---|---|
| 1000mm | 0.03m³ | 81kg | 100장 |
| 999mm | 0.0299m³ | 80.7kg | 100장 |
| 600mm | 0.018m³ | 48.6kg | 167장 |
노출 모서리 라운딩과 윗면 홈파기, 값은 어디에 붙나요?
둘 다 판재 길이 방향으로 진행되므로 미터로 계산하고 폭에는 거의 영향받지 않습니다. 라운딩은 한 변을 처음부터 끝까지, 홈파기는 한 줄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공하며, 폭이 600이든 그보다 좁든 기계가 지나는 거리는 같습니다. 값은 두 곳에 붙습니다. 하나는 반경입니다. 반경이 작으면 한 번에 지나가지만, 크면 구간별로 호를 잡고 형판으로 검사해야 해서 공정과 자재가 더 듭니다. 다른 하나는 정렬입니다. 홈 간격과 각 장의 끝에서 첫 홈까지의 거리를 발주서에 적어야 하고, 이 거리가 1mm만 어긋나도 이음부마다 홈이 한 칸씩 밀려 승강장 전체가 비뚤어 보입니다. 라운딩은 직각 모서리를 곡면으로 바꾸는 일이고, 이 곡면은 화염으로 가장자리까지 밀어서 만들 수 없습니다. 화염은 모서리의 결정을 풀어 가장자리를 거칠게 만들고, 운반 중에 알갱이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라운딩과 홈파기 가공비는 미터로 견적합니다.
견적이 미터, 제곱미터, 장 세 기준으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폭 600mm에서 1미터는 0.6㎡이므로, 같은 물량도 기준에 따라 세 가지 수가 나옵니다. 최소 주문 100㎡는 166.7미터, 167장입니다. 저희가 기록한 20피트 컨테이너 적재량 208㎡는 346.7미터, 347장이고, 이 208㎡를 두께 50mm와 2.7톤/m³로 계산하면 28.08톤이라 컨테이너는 부피보다 중량 한도에 먼저 닿습니다. 그래서 비교 전에 기준을 물어야 합니다. 완성 제곱미터인지, 미터인지, 장인지. 세 기준은 세 공장의 다른 값이 아니라 같은 물량을 세 방식으로 읽은 것이므로, 기준을 먼저 맞춘 뒤 단가를 논해야 합니다. 가격은 다섯 가지로 구성됩니다. 원자재, 모서리 형상, 홈파기, 방수 처리, 포장 보강이며, 각 항목을 따로 물을 수 있습니다.
| 제곱미터 | 미터(폭 600mm) | 장수(1000×600) |
|---|---|---|
| 1 | 1.67 | 1.67 |
| 100 | 166.7 | 167 |
| 208 | 346.7 | 347 |
발주 전에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일곱 항목이고 하나도 빼면 안 됩니다. 단면은 길이×폭×두께로 적고 폭과 두께만 적지 않습니다. 치수 잡기 규격인지와 어느 구간인지, 노출 모서리는 R 값으로 적고 둥글게라는 말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홈 간격과 첫 홈 위치를 함께 적고, 표면 마감은 윗면과 나머지 면을 나눠 적습니다. 총량은 제곱미터와 미터를 함께 주고, 포장과 6면 방수는 상자당 장수와 모서리 보호 방식까지 적습니다. 앞의 세 항목은 원석을 제대로 자르는지를, 뒤의 네 항목은 완성품이 맞는지를 정합니다. 저희가 받은 도면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항목은 모서리 형상입니다. 제곱미터에도 톤수에도 잡히지 않고, 자재가 현장에 도착해야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이 코핑석은 저희가 G562 메이플 레드로 직접 생산하며, 최소 주문 100㎡, 출고 5일입니다.
| 적어야 할 항목 | 표기 예 | 빠졌을 때 |
|---|---|---|
| 단면 | 1000×600×50mm, 길이×폭×두께 | 원석이 틀려 무게와 눌림 폭이 어긋남 |
| 치수 잡기 규격 여부 | 999×598×50mm, 구간 명시 | 현장 재단으로 기준변 상실 |
| 노출 모서리 형상 | R 값 또는 사면 각도 | 공정과 불량률을 짐작으로 계산 |
| 홈 간격과 첫 홈 위치 | 간격 + 끝에서 첫 홈까지 거리 | 이음부마다 홈이 밀려 선이 비뚤어짐 |
| 표면 마감 | 윗면 기계 대패, 나머지 면 명시 | 마감 불일치로 미끄럼 방지 구간 재시공 |
| 총 제곱미터와 총 미터 | 두 수를 함께, 구간별로 | 제곱미터 견적에서 모서리 비용 누락 |
| 포장과 6면 방수 | 상자당 장수, 모서리 보호, 6면 방수 | 운반 중 결손, 현장에서 선별 |
